부모님 또는 지인분들
전이 암 항암.수술 선택
안 할 경우 통증 조절은
어찌 하셨나요
내일이 수술이긴한데
전이가 많이 되서 크게
개복 할 수 있다
온갖 부작용과 후유증
설명 듣는데 살려고 하는 수술인지
더 고통만 드리는건 아닌지
판단이 안서네요
엄마는 여전히 해말게 희망적이세요
78세에 난소암 전이가 많이 된 상태이니
곧 통증들이 시작되겠지요
하루 하루가 많이 두렵고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엄마께 너무 죄송해서 더 힘들어요
지난 글어 따뜻한 댓글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두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