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를 가면

남편은 손님 마냥 앉아 있으려 해요 ~

시가에서 시부모가 그렇게 만들었고

외동 아들 일시키 아까워 하는 마음 ?

처가댁은 다른 사람들이

동작 빠르게 움직이니까

그나마 움직이긴 합니다.

빠릇하지 않는 그 모습에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시부모님한데

제발 그러지 마라고 소리지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