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의 자식중 큰딸 둘째딸은 문병은 커녕 전화조차 안하네요
새벽 119에서 엄마폰으로 큰딸에게 전화 했는데 안받아서 4째 저에게 연락이와 긴급하게 병원가고
통화 목록을 보니 새벽에 부재중 전화 한번 하고 그 이후론 통화가 없네요
1주일간 입원을 했는데 사위도 손자도 딸도 전화도 병문안도 없습니다
나이가 50대 후반 되면 원래 이렇게 무관심 한가요?

6명의 자식중 큰딸 둘째딸은 문병은 커녕 전화조차 안하네요
새벽 119에서 엄마폰으로 큰딸에게 전화 했는데 안받아서 4째 저에게 연락이와 긴급하게 병원가고
통화 목록을 보니 새벽에 부재중 전화 한번 하고 그 이후론 통화가 없네요
1주일간 입원을 했는데 사위도 손자도 딸도 전화도 병문안도 없습니다
나이가 50대 후반 되면 원래 이렇게 무관심 한가요?
남보다 못한 가족이 많은 세상입니다. 저라면 정리하고 안볼것 같습니다.
게시글 하나 없이 댓글로 쓰라 마라 하지 마세요.
며느리가 전화 안 해도 됩니다, 저는
시엄니가 갈비대를 내 앞으로 슥 밀어놓고 밥을 말아 드시네요^^
내년에 시댁 합가 확정됐어요… 잘 살 수 있겠죠?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혼술 만취에 장롱 속 1000달러 꺼내줬더니 딸들이 진짜 후쿠오카 갔네요 ㅋㅋㅋ
진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한국 영화 있나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냉장고 포스트잇 보고 할 말 잃었다.. 회사에서도 이렇게는 안 하는데 ㅋㅋㅋ
나이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주변보니 그동안 어머니한테 섭섭한게 많거나 재산을 못받았거나 그렇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