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들 그리 전화 횟수에 신경쓰는지 몰랐었는데 대접받으려는 심리 때문인거 같아요.
저의 어머니는 제가 전화 몇번(1년에 5번 정도) 밖에 안해도 뭐라 안하셨었는데 저도 저희 어머니 같이 며느리 전화에 별 신경안쓰는 사람이 되야겠어요. 아들 목소리 가끔 들으면 됐지. 며느리가 별로 궁금할거 같진 않아요.

왜들 그리 전화 횟수에 신경쓰는지 몰랐었는데 대접받으려는 심리 때문인거 같아요.
저의 어머니는 제가 전화 몇번(1년에 5번 정도) 밖에 안해도 뭐라 안하셨었는데 저도 저희 어머니 같이 며느리 전화에 별 신경안쓰는 사람이 되야겠어요. 아들 목소리 가끔 들으면 됐지. 며느리가 별로 궁금할거 같진 않아요.
저는 처가에서 전화 안 한다 뭐라 하던데요 공무원 출신이라서 그런건지
시댁하고는 전화 안해요. 욕하거나 말거나.
늙어서 시어머니 나이되고나서 이야기 하세요 ㅎㅎㅎ 대부분 할일없으니 전화하는거지 무슨 큰의미가 있나요 ㅎㅎㅎ 나이먹으면 벽에대고 이야기 하수도없고 무슨 시어머니가 범죄자도 아니구 남편 어머니에요.
정답이죠, 대접받으려는 심리. 필요하면 본인 자식이랑 연락하면 될 일이죠. 저도 나중에 내 자녀에게나 연락할 것 같아요.
아...20년전 저희 시어머니도 어찌나 전화하라고 하시던지요. 시누이에게도 전화하라고 그러질않나. 참. 제가 무슨 문안인사 올리는 종도 아니고. 제사에 차례에..음식에 아유...할많하않! 그기 이런 이유라 생각했는데 맞는듯. 대접받으려는심리. 귀한아들부모라고 위세를 떠신듯. 그래봐야 뭐 기분은 좋으셨을지. 당연하다 생각하셨겠죠. 지금은 재밌을 일이 하나도없
전 받아주고 참고 살았는데 화가 치밀어 올라요 저는 사위한테 잔소리하고 싶지않네요
위선 덩어리들이 합창을 합니다.아이들에게 물어보세요. 엄마가 전화를 걸거나, 받을때 목소리가 확연하게 부드럽게나 애교가 들어갔다면시부모가 돈이 많은 증거이고 (물려준다는 보장이 없어도)쌀쌀맞다면 시부모가 돈이 없다는 현실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우나어가 배설창구인것 같음.시댁 욕하고 시원시럽게....ㅎㅎㅎ!!
게시글 하나 없이 댓글로 쓰라 마라 하지 마세요.
내년에 시댁 합가 확정됐어요… 잘 살 수 있겠죠?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진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한국 영화 있나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70대인데 집에서도 풀화장 풀셋팅.. 저러니 사랑받으시는 건가
우리 딸내미 남친이 너무 못생겨서 걱정이네요...
a가 핵심을 말 안 했다고 화낸 건데, a 잘못인가요 b 잘못인가요
아들은 귀찮아하고 싫어 할걸 아니까 만만한 며느리한테 하는거에요. 애초에 선을 긋고 끌려가지 않으면 돼요. 집착과 갑질인거죠. 며느리는 아들 배우자로 존중해주고 사위 대하듯 손님 대우 해주면 갈등 생길일이 없지요. 그저 나이 많은 늙은이가 되지 말고 어른이면 어른다워야~
며느리를 만만히 보면 아들 결혼생활이 행복하지 않을텐데 왜 남의 딸을 만만히 보는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거에 놀랍네요. 아들이 귀찮아하고 싫어하면 며느리한테도 하지 말아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