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사귈때 반대한거 없어요
대학교때 헤어지기전 부터 헤어지지라고 농담식으로
하다가 엄마는 반대다라고
딸 아무생각없음 남자애 꼼꼼함 진행다함
딸이 남친을 따라가는쪽이라
전 그게싫어요 딸의사와 의지가 좀더 있었으면
일본을 남자애는 혼자서도 알바해서 가곤하더라고요
옷 패션에 투자 많이하고 사는 옷 관심많고
딸은 점점 비싼옷에 관심두고
놀고오라고 하긴했는데
잠을 따로 잔다했긴했는데
너무 프리하게가게하는 제가 이상한가요
사실 제가 아프니 즐기고 싶을때 움직여라
물론 조심할건하고


성인인거죠?. 부모가 반대하면 더 뜨거워지더라구요.. 성인들이 따로 잔다는건 믿지도 않지만.놀던 즐기던 하되 피임만은 확실히 하라고 말해주는게 최선인거 같아요....미성년자녀도 내뜻대로 안되는데 성인자녀가 내뜻대로 움직여주지 않으니 안전만은 철저히 지켜달라고밖에 할수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