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라디오에서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 나왔는데 🎵 70년대 후반 그 감성이 그대로더라고요. 요즘 음악도 좋지만 역시 그 시절 노래들은 마음 깊숙한 곳을 건드리는 게 다릅니다. 전축 돌리던 그 날씨까지 떠오르는 기분 있으신가요.

어제 저녁 라디오에서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 나왔는데 🎵 70년대 후반 그 감성이 그대로더라고요. 요즘 음악도 좋지만 역시 그 시절 노래들은 마음 깊숙한 곳을 건드리는 게 다릅니다. 전축 돌리던 그 날씨까지 떠오르는 기분 있으신가요.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아 정말 그 노래는 정말이에요. 저도 라디오에서 그 곡 나올 때마다 그때가 생생하게 떠올라요. 요즘 음악도 좋지만 조용필 노래는 뭔가 다르죠, 마음이 차분해지면서도 뭔가 뭉클해지는 느낌이 있어요. 혼자 밥 먹으면서 라디오 켜놓고 듣곤 하는데 정말 좋아요.
맞아요, 그 노래 들으면 정말 그렇더라고요. 저도 어제 그 곡 들었는데 온종일 흥얼거리게 되네요 💛
감사합니다 안심이 돼요. 저도 그 시절 노래들이 자꾸 떠오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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