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급성 암으로 입원을 급하게 할 일이 생겨서
병원에 청소부만 알아도 빠른 입원이 가능하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래서
오늘 6개월정도 운동을 같이 하신
어르신 (사촌이 방송국 다닌다 / 어디 다닌다 등등)
말씀을 많이 하셔서
혹시나 메이져 병원에 아는 의사 있으세요?
물었다니
아니
지금은 있어도 부탁 안들어줘 끝
갑자기 음식 사진 보여 주면서
맛있겠지 이러네요~
보통 무슨일 있어? 물어 봐주지 않나요?
제가 질문을 잘못 한건가오?

지인이 급성 암으로 입원을 급하게 할 일이 생겨서
병원에 청소부만 알아도 빠른 입원이 가능하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래서
오늘 6개월정도 운동을 같이 하신
어르신 (사촌이 방송국 다닌다 / 어디 다닌다 등등)
말씀을 많이 하셔서
혹시나 메이져 병원에 아는 의사 있으세요?
물었다니
아니
지금은 있어도 부탁 안들어줘 끝
갑자기 음식 사진 보여 주면서
맛있겠지 이러네요~
보통 무슨일 있어? 물어 봐주지 않나요?
제가 질문을 잘못 한건가오?
지인 찬스는 옛날 얘기에요. 요즘은 그런 부탁 못 들어주게 돼 있어요.
음 ..섭섭하시겠어요근데 또 왜물어봐?이러면 사생활이라고 생각해서 안묻기도 하잖아요그래서 질문하실때배경을 말씀하시고 물으셔야해용
전에 부탁들어줬는데 끝이 안좋았나보죠
평상시 헛소리 하는거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병원 의사 연결은 안해줘도 어디병원 어느 의사가 잘하니 추천은 해줄수 있죠.. 근데 대답을 그따위로 하는거 보니 기분은 진짜 별루일듯요.
1. 평소 친인척 어디 다닌다 했던 말들이 허풍이고 거짓. 2. 나한테 그런 부탁하지 마라 선 긋는 거절의 의미.
어르신들중에 무시당할까봐 헛소리나 거짓말 습관적으로 하는분도 있긴해요..
그간 부탁 많이 들어서 지인이 싫어했을거예요 그래서 말 빨리 돌리신듯ᆢ서운한것도 저분이 저런것도 이해되요
님이 그정도 사람이 아닌거 아닐까요 헬스장 6개월 인맥이면ㅜㅜ 오히려 제가 뭔 부탁 안할것 같아요ㅋㅋㅋ
가족까지만 진료 좀 삘리볼수있지 지인의 지인까지 부탁 들어주다보면 밑도끝도없어요 가족이 빅5 병원에서 일하는데 딱 직계 가족까지만 빈자리 예약 넣어주는 정도 검사결과 미리 보는정도 해줘요. 그렇게 알음알음까진 안해줌. 내 지인의 진료를 헬스장 아는사람 부탁이면 완전 세다리 건너 건너자나요 내 진료 부탁하기도 어려운 관계아닌가요???
그러게요... 저도 남편 친구분이 의사셨는데, 정작 우리 가족 일로는 한 번도 연락 못 드렸던 것 같아요. 그냥 그분도 바쁘실 텐데 괜히 폐 끼치는 것 같고, 또 한 번 부탁하면 계속 부탁하게 될까 봐 조심스럽더라고요. 세다리 건너면 그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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