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명 투표 중몇 살 까지 살고 싶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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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80이요. 지금 부모님이 60세이신데, 70은 너무 이르게 느껴져요...
건강하게 살다 가고 싶습니다.아프다면 3일 이내로 죽었으면 합니다.
전 83세 정도....아버지 93세에 돌아가셨는데, 옆에서 지켜보니 오래 사는것도 고통이다 싶었어요. ㅠ
전 70 까지 살고싶은데.친정엄마보니 그건싫고 (곧70)동생이 30년만더살다가라니 한숨쉬셨데요한심해서 쉬신건지..좋아서 쉬신건지. ㅎㅎ
60초반인대 안아프고 80까지만 살고 싶내요 부모님 10년씩 아프다가 돌아가신거 보니까오래사는게 능사가 아닌듯 하더군요
몇살이냐를 생각하기보단 신체적,정신적 건강이 내 삶의 질을 현격히 떨어뜨려 괴로움을 주는 시기!! 건강하다면 죽고싶은 맘이 생기지 않을거라 생각돼요.근데 아무 의미없는 생각이죠 내 뜻대로 되지않는 내 목숨줄^^
아구... 생각해보니 남은 날들이 그리 길지 않음을 깨닫게 되네요...ㅠ 슬퍼요....
저는 솔직히 정하지 못하겠습니다 지금 본문을 보시는 분들 중에 어느정도 건강하다면 지금의 나이가 70이든 80이든 90이든 심지어 100세 일지라도 현재 나이에서 1년 정도만 더 살고 싶다는 분 있으실까요 ^^ ? 아마 아무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앞으로 10년 20년 30년 이렇게 말씀하실지라도 그때가 되면 건강하기만 하면 더 살고싶으실 것
50대 여성 혼자 일주일여행 가보려고요~ :)
제가 생각하는 가장 잘한 소비
40대 중반이면 출산은 포기하는게 맞는거겠죠? ㅜㅜ
축의금 얼마 할까요?
다들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시나요? 사람들 만나고 싶으실 땐 어떤거 하시나요?
중병에 걸려 병상에 누웠을 때는 이미 늦습니다(안락사 청원)
이런 얘긴 계속 왜하는걸까요?
생리 때 근육통 두통 예방법 있을까요?
사주 팔자라고 하잖아요~ 혹시 이런거 믿으시는 분 있으신가요?
50대 아줌마인데도 목소리 큰 아줌마들이 너무 싫어요.
집안 조상 따지는 게 일리가 있는듯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병원신세 안지고 , 3대중증, 무릎관절 안아피고건강하게 먹고자고 걸어다니고 뛰고산다면, 한방에 가는걸로 70이요~!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