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켓 소매단추가 떨어져서 바느질할려고 실,바늘 가위를 갖고왔는데 바늘에 실이 안들어갑니다ㅠ
바늘귀구멍이 안보여요..
저녁에 누가 오면 넣어달라고 해야겠어요.
안경도 안쓰고 시력은 1.21.0인데 아웅 바늘귀에 실 못넣다니 충격 하나먹었네요

자켓 소매단추가 떨어져서 바느질할려고 실,바늘 가위를 갖고왔는데 바늘에 실이 안들어갑니다ㅠ
바늘귀구멍이 안보여요..
저녁에 누가 오면 넣어달라고 해야겠어요.
안경도 안쓰고 시력은 1.21.0인데 아웅 바늘귀에 실 못넣다니 충격 하나먹었네요
한참됐슈.....................돋보기 맞춥시당.........
ㅋㅋㅋ저두 아까 아이바지단추 달려고 바늘에 실 꽤어야되는데..자꾸 안들어가서 초딩아들한테 넣어달라했네요..ㅎㅎ 노안이라...서럽네요
저도요. 수선집 가져가요ㅠ
흑흑..저두 그래요노안 심하거든요 돋보기 하나 장만해야할지..
그런지 오래.....한참 오래 전부터 그랬어요..
저 40부터 노안왔지만 자존심 지킨다고 돋보기는 안쓰고 있어요~!
시력 좋으시니, 집게용 돋보기(확대경) 들여야 할때인 것 같아요. 노안 너무 힘들어요~ㅠㅠ
길바닥에서 운전하지 말아야 할 사람들 정말 많음
돈 빌려달리는 지인보다 의논하자는 남편이 더 미운데 (펑예정)
컴퓨터 편집 배워보니 재밌네요
성심당빵은 호기심&궁금증 인거죠?
아들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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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뭐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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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하고 금요일에 싸우고,,,,,아직도,,,,
행복은 비교하는 순간 멀어진다
선관위직원이 사전투표없애자고 토로하네요
안부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