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건너건너 알게된 지인분이

시골에서 방앗간을 30년 넘게하셨대서

운좋게 바로 갓 짠 참기름을 먹어봤는데

마트에 파는거랑 향이 아예다르네요

뚜껑 여는순간 집 전체에 꼬순내가 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