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건너건너 알게된 지인분이
시골에서 방앗간을 30년 넘게하셨대서
운좋게 바로 갓 짠 참기름을 먹어봤는데
마트에 파는거랑 향이 아예다르네요
뚜껑 여는순간 집 전체에 꼬순내가 퍼져요,,

최근에 건너건너 알게된 지인분이
시골에서 방앗간을 30년 넘게하셨대서
운좋게 바로 갓 짠 참기름을 먹어봤는데
마트에 파는거랑 향이 아예다르네요
뚜껑 여는순간 집 전체에 꼬순내가 퍼져요,,
저도 통해서 구입했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향이 다르더라구요.. 국산으로 믿을수있는곳에서 구입하고싶은데 싶지않네요..
맞아요.직접 농사지어서 짜면 고소함이 틀리지요~
볶지 않고 그냥 짜는게 몸에는 제일 좋다고 합니다. 아무맛도 안나지만요 ㅎㅎ
달라요.시이모님께서 방앗간 하시는데어머님께서 식당하시거든요.직접 짠 참기름.들기름만 쓰십니다.그덕에 결혼 후 지금까지 직접짠것만 먹어요.
와~~향이 다르죠 바로 짠 들기름에 문어 삶아서 찍어 먹으면 엄청 맛있어요
예전에 동생이 직접 짠 참기름을 보내줬는데 택배 박스만 받아도 꼬순내가났어요.
어릴쩍은 맨날 그런 참기름 먹었는데 지금은 기억도 안나네요.
어릴쩍은 맨날 그런 참기름 먹었는데 지금은 기억도 안나네요.
에어콘 온도 26,27도....튼다는 댓글봤는데
언제부터 중고교 교복에 명찰 달기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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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아래의 경상도 문장을 표준어로
등산 하산시 '얼마나 가야해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