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펑
혹시 뱃살 필요하신 분 계시면 드릴게요ㅋ
너무 말라서 걱정인 분 분명 계실 거에요
제 꺼 딱 절반 드릴게요
엉엉엉ㅠㅠ
절제의 고통에서 벗어나 먹는 행복에 빠지니
아주 몸이 하루가 다르게 둥글둥글해지네요ㅋㅋ
운동까지 열심히 하니 완전 벌크업ㅜㅜ
사골이 다 끝나서 좀 덜어 시댁에 배달하는 중에
셀카 찍으며 다시금 다이어트 의지를 다져봤습니다^^
정신차리자 제발ㅡㅡ
유투브에 간단히 오이지 담그는 법이 있길래
따라해봤어요
저희는 짤순이로 물기 꽉 쫘서
빨갛게 양념해 먹는 걸 좋아해요^^
일주일 후 완성인데 맛 좋으면
레시피 추천해 드릴게요 엄청 간단하더라구요
며칠 이것저것 하느라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서
우갱 눈으로만 잠깐씩 구경 했는데
왜 시간이 곱절은 더 지난 느낌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