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헬스장에서 벤치프레스 40kg 5세트 완료했어요! 60대가 이래도 되나 싶지만 ㅋㅋ 작년엔 상상도 못 했던 무게예요. 크로스핏 덕분에 팔뚝도 탄탄해졌고 옷 입을 때도 달라 보여요.
근력 운동의 묘미는 숫자로 기록이 남는다는 거네요. 매달 조금씩 늘어나는 무게를 보면 정말 뿌듯해요. 처음엔 코치님이 "천천히 시작하세요"라고 하셨는데 지금은 제 페이스대로 꾸준히 하고 있어요.
여자들도 근력 운동 필수예요! 나이가 숫자야~ 하면서 꾸준히 하다 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몸도 달라져요. 우리 함께 해봐요! 할 수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