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이름 부르면 상스러워 보이나요?
아니.. 부르라고 있는 이름인데요?
결혼하면 왜 시부모님들은
며느리가 아들을 이름으로 부르는걸 지적할까요?
아들이 며늘을 부르는건 암말도 안 하면서...?

서로 이름 부르면 상스러워 보이나요?
아니.. 부르라고 있는 이름인데요?
결혼하면 왜 시부모님들은
며느리가 아들을 이름으로 부르는걸 지적할까요?
아들이 며늘을 부르는건 암말도 안 하면서...?
시댁 가도 남편이 제 이름 불러요~ 저도 그렇구요 평상시에도 저희는 자기야 여보 이런 소리 오글거려서 못하거든요...ㅎㅎ 차라리 이름이 낫습니다... 별 말 안하시는데 왜 그러실까요..?^^;
부부끼리 있을 때야 아무렇게나 불러도 되죠 어른들이랑 같이 있을땐 얘기가 달라지죠 동갑이래도 시부모님 앞에서 서로 이름 부르면 보기 안좋죠 그냥 애들 이름에 ㅇㅇ아빠.ㅇㅇ엄마라고 부르세요 연상연하 부부인데 셤니 앞에서 남편 이름 부른적 없어요 남편도 그냥 ㅇㅇ엄마라고 불러요
어른들은 다르게 생각하는게 일반적이죠. 그분들 생각을 고칠수 없으니~
대용량바디워시 실제 사용 후기
별거 문자 보냈더니 답도 없이 짐 싸서 나가버린 남편
생일 양력으로만 챙겼으면 좋겠네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시댁 단톡방 조용히 나갔더니 남편이 다시 초대했어요
지금 다들 에어컨 켰나요? 덜더운거 같은데
시어머니도 일부러 그런건 아니겠지만 짜증ㅠㅠ
직장 동료가 내 전 결혼 사실 꺼내려고 운을 띄웠어요, 어떻게 막죠?
딸 단속한다고 단속이 되나요 ㅠ 혼전순결 지킨 엄마의 심란함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 베개 찌든때ㅠㅠ
아..!저도 느꼇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까 결국은 시부모님도 제이름 부르세요 남편도 oo엄마 하고 제가 oo아빠라고 부르니 오히려남편이 제아빠가 된거같다고 듣기 싫다고하더라구요 남편이 중재역할해야해요 아들이름은 그냥 부를거면 ㅇㅇ아빠,아범이라고 불러야되지않냐고 그러니 아들이름 편히못부르니 불편해하시고 이름불러도괜찮다고 oo엄마로 사는거보다 이름불리
저희집 세대주는 무조건 시옴니편이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