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갱년기 아줌니~
일년 사이에 5키로가 찌네여
폐경시작하고 2년차에 이렇게 살이 찌다니..
물론 호르몬제도 다시ㅜ시작해서 먹고 있는데
살 과의전쟁입니다 무엇을 위한 호르몬지 인가..
생각이 드네여
살 안찌는 비결...조금이라도 덜찌는법 알려주세용

56세 갱년기 아줌니~
일년 사이에 5키로가 찌네여
폐경시작하고 2년차에 이렇게 살이 찌다니..
물론 호르몬제도 다시ㅜ시작해서 먹고 있는데
살 과의전쟁입니다 무엇을 위한 호르몬지 인가..
생각이 드네여
살 안찌는 비결...조금이라도 덜찌는법 알려주세용
정말 단순한 정석으로 덜 먹고 운동 많이 하는 수밖에 없어요. 일단 빵과자떡면, 과일 등 간식, 물 외 음료, 각종 불량한 음식들, 야식부터 끊어보세요. 하루 세끼 다 먹을 필요도 없구요. 저탄수 고단백 채소 많이, 세끼 다 먹어야만 한다면 저녁식사는 최대한 가볍게요.
그쵸 많이 먹는편이 아닌데 저녁도 되도록 안먹구요..ㅠㅠ
탄수화물을 확~ 줄이고 대신 단백질 섭취를 확 늘리세요운동도 하심 더 효과적이구요4년전에 10키로빼고 유지중입니다
살이 저도 많이 붙었어요 ㅠㅠ 그래도 참.. 안먹음 안찐다는데왤케 입맛이 도는건지 몰라요예전엔 의지로 막 저녁도 굶어보고 햇는데요샌 안먹음 기력이 없어 그른가 자꾸 먹게돼요
저두 매년찌는데 입맛은 여전히 좋고 위고비는 요요올거같아 못하겠고 운동수업에서도 내가 젤 뚱뚱하고.. 그럼에도 치맥은 해야겠고 대략난감이죠 이대로 살다 죽어야하나.. ㅜㅜ
저도 완경하고 2년되니 지금 5키로 훅쪘어요..6개월만에 운동하고 적게먹어도 정말안빠져요. 비오는날 김밥싸먹음서 라면안먹기도 오늘 처음ㅋㅋ군것질버릴수도 없고 저도 방법이궁금해요
라면, 빵, 과자, 국물 다 끊었어요. 회식때 외에는 야식 안하구요. 매일 만보걷기 & 가끔 장거리 둘레길 걷기
설탕 밀가루 나쁜기름 튀김 정제탄수화물 요렇게 끊어야 해요.. 밥도 하루에 한공기에서 반공기로 줄이고요..전 하루에 반공기 먹어여.. 탄수대신 단백질로 배 채우면 되요.. 제일 좋은 음식은 밥 반공기에 고기국밥이라고 하던데요.. 저 4주째 요렇게 하는데 3킬로 넘게 빠져요.. 저탄고지에 첫끼 전에 좋은버터도 한조각 먹어요.. 좋은지방과 좋은 단백질이 혈당
예전과 달라진건안먹고 운동한다고 되는게 아닌거ㅠ너무 안먹으면 어지럽고 ㅋ 그러면 운동은 더 못하고몸이 비상선언해서 살은 안빠지고 저장하려 하고...안먹는게 아닌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가 아닐까 생각해요그다음이 운동이구요..그래서 역시 전쟁은 어렵구나 합니다 ㅎㅎ이기시길 바래요 전쟁은 또 이겨야 맛아니겠어요 ㅎ
스트레스 없어야 운동해도 효과 있고 음식도 덜 땡겨요
단톡방 주식자랑 지인
50대 중반 대학병원에서 양안 녹내장 중기에서 말기라네요
성인 자식과 함께 사는 거 캥거루족이라고 하나요
친한 사람에게 보낸 카톡,1이 하루종일 안없어진다는건...
러시아 벌써 사상자 100만명
집에 계신 분들 어떻게 시간을 보내세요?
행복은 강도 아닌 빈도란건 알고 계시지요 ?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가끔은 여기 분들 만나보고도 싶다는~
주변에 우울증이라는 사람들이 많네요..
애들 나가면 시간여유가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