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도 서울 구축 아파트 있습니다)
서울은 무조건 우상향이라고 하는데
용적률 최대치, 분담금 높은 구축 아파트도
우상향 일까요?
서울 각 지역 대장 아파트들은 어느정도 가격 방어될거같은데 다른 구축 아파트들은 10년 이후엔
처치곤란해질거같거든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저도 서울 구축 아파트 있습니다)
서울은 무조건 우상향이라고 하는데
용적률 최대치, 분담금 높은 구축 아파트도
우상향 일까요?
서울 각 지역 대장 아파트들은 어느정도 가격 방어될거같은데 다른 구축 아파트들은 10년 이후엔
처치곤란해질거같거든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리모라도 추진하지 않을까요?
상계동이 그러고 있어요. 재건축하며 평수도 늘리고 싶은데ᆢ지금 10평대 현실은 분담금때문에 안되고 있어요. 주민들 경제상황이 안되죠ᆢ경기도는 더하고 현재 재건축의 최대 갑은 건설사입니다ᆢ주민이 아님
서울내에서도 격차가 벌어지죠.. 나홀로단지나 용적률 높은 아파트들은 사실 재건축 가망성이 없으니..재건축 가능한 아파트들은 30~40층으로 대단지 이루면서 커뮤니티 수영장 들어오고 하지만..재건축 불가한 아파트들은 녹물 나오고 ㅜ 그래도 지방보단 훨씬 유리하니깐 괜찮을것 같아요'sbs 뉴스토리 아파트 편식 사회' 이거 한번 봐보세요
솔직히 구축..재건축을 노리는 아파트들 분담금이 너무 높아서 재건축되는것도, 시세차익 노리는것도 힘들거같구요서울 한강 중심가에서 멀어질수록 집값 낮아지고 핵심 대중교통지역, 일자리가 있는 지역으로 사람들이 몰리지 않을까 싶어요그렇다고 서울에 빈집이 생길까 싶긴하지만... 지금처럼 세금 막 때리면 서민들이 서울에 살수 있을까 싶긴합니다
마용성이나 강남 뭐 그런 핫한 지구면 모를까..서울 외곽 그런데는..노원/상계 그런데만 해도 분담금만 7~8억 높고..주민들 자체가 실행이 어렵고 부담 느낀다고 실제 주민한테 들음. 그렇게 재건축 해서 15억~25억짜리..서울 외곽을 사람들이 그 돈 주고 구입을 할까? 싶고..이래저래 어려운 듯.
제가 느끼는 미묘한 불쾌감 뭘까요? 예민한 걸까요?
오늘 택배 나간 농산물
기한지난 비비고갈비탕 먹어도될까요?
핸폰 바꾸기 넘 힘드러요
찐한 사랑을 해봐야지만 절절하게 느껴지는 영화 하나씩 말해봐요..
40대 이름 로아인거요
거의 8년째 에어컨 없이 생활 하고 있거든요.
나이60에 이런말하는거
며느리.딸이라고 대소사 더 챙기게 되는거 너무한거 같아요.
노키즈존이 왜 차별이에요?
간호조무사 어떨까요
상대방 말투가 기분나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