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난글 보시면 아시겠지만밤에 잠을 잘 못잡니다 ..자다 깨다의 반복 화장실은 3~4번 기본..어제는 오늘 쉬는날이라 마음 단단히 먹고 평소에 1년째 먹던 안정제를 4분의1로 줄여서 그거랑 수면 영양제 먹고 밤에 상추를 한 열다섯?스무장? 먹은것 같아요결과는 완전히 푹자지는 못했지만12시에 잠자리에 들어서 3시 10분쯤 일어나서 장실가고그뒤로 9시까지 화장실 안가고 잤네요물론 완벽히 9시까지 푹 잔건 아니고중간중간 얕은잠으로 깨긴했지만 안돼 그냥 자자 그러면서 잤어요! 음..이게 상추덕인지 아니면 우연인지는 몰겠지만..오늘도 밤도 상추 먹고 자봐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