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친정시댁에 30씩 주고있는데

오늘 시댁엔 60씩 주는걸 알았어요

친정엄마는 요양보호사로 일하고계시고

시어머니는 시아버지가 치매셔서

가족요양수당 월80씩 벌고 계셰요

신랑에게 똑같이 60씩 줘야한다고

말해야할까요?

그냥 모른척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