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말안하고
혼자 퇴근하고 1시간거리에 드라이브와서
시간때우고 있는데
너무 피곤해서 운전도 밥먹으러가는것도
너무 귀찮고 피곤하네요....
차안에서 걍 누워있는데
서글픈마음도 들고
50넘으니 갱년기가 왔는지
숨쉬듯 짜증에 잔소리에 버럭질에
참다참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전쟁중인데
원래
잔소리 짜증 심하던사람이
갱년기온것같이
요즘 미친놈?같애요....
어쩔수 없겠죠....

이틀째 말안하고
혼자 퇴근하고 1시간거리에 드라이브와서
시간때우고 있는데
너무 피곤해서 운전도 밥먹으러가는것도
너무 귀찮고 피곤하네요....
차안에서 걍 누워있는데
서글픈마음도 들고
50넘으니 갱년기가 왔는지
숨쉬듯 짜증에 잔소리에 버럭질에
참다참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전쟁중인데
원래
잔소리 짜증 심하던사람이
갱년기온것같이
요즘 미친놈?같애요....
어쩔수 없겠죠....
갱년기 전에도 그런 분이면 더 힘드셨겠다 싶어요. 버텨내신 거 대단하세요.
저도 비슷한 적 있었는데, 그 서글픈 마음이 제일 무겁더라고요 ㅠ 드라이브라도 나가길 잘하셨어요.
원래도 심하던 분이 더 심해진 거면 갱년기 탓만 하기도 좀 애매하긴 해요 ㅠ
차 안에서 그냥 버티고 계신 거잖아요, 그게 더 짠하네요.
수술후 방구 뀌는거요
객관적으로 이쁜지 어떻게ㅜ알아요?
왼쪽 어깨가 만져도 아픈데 또 병원 가야 하나요 ㅠ 오십견인가요
어지러운 증상 있으신 분 계세요?
저도 살찌우고싶어요
40대 후반 왜 와이존에 살이 찌나요??ㅜㅜ
푸룬 갓비움 둘 중 뭐가 좋을가여 ??...
살빼려면 헬스장 등록해야할까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남편이 대상포진이래요
친정엄마
차 안에서 누워계시는 거 상상하니 짠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