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 엄마 2탄요..부모들에게 받은 돈 없이 남편 사원아파트에서 신혼 시작남편은 대기업(중공업)+저 공무원대기업이라 해서 돈 많이 번다는 생각 못 해 봤어요,,세후 받는 돈은 비슷하더라는주식 이런거 안하고(사주에 벌어 먹고 산다해서) 저축으로만.....장남에 효자라 시부모님 결혼하고 애기 낳아 맡기고 돈드리고애들 다 커서도 매달 생활비를 꼬박꼬박(50대 후반부터는 우리가 보내 준 돈으로 사셨고)병원비도 몇천만원 ㅠㅠ애들 중고등학교 다닐때는 맨날 돈이 부족하더라구요..앗제가 금용쪽에 있어 자살골로 보험도 많이 넣어서 ㅠㅠㅠ이제 애들 취직해 돈 나가는데가 없더라는 ㅠㅠ아들들 장가가면 뭐라도 보태줘야 하고(평생) 이렇게 사는게 일생인가 싶어요.40대 후반부터 숨쉬며 여행다니고, 골프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부족하지는 않았지만 풍족하지도 않았던~~결국은 월급으로 살았습니다.
(아들 둘 엄마2탄) 우나어님들은 어찌 돈 모으셨나요?
💬 댓글 6
다 비슷 부모님 연세가 어찌되는지 모르지만, 더 나이드시면 요양비,간병비, 병원비등 더 들어가더군요
다행하게 시엄마 간병비, 입원비, 치매보험은 들어 그나마 위안삼아요..(제가 그쪽에 있어서)
월급 모았죠~ 중도 아닌 소기업 맛벌이다니면서 .. 애들어릴땐 시어머니가 봐주시고 사이 안좋아져서 분가하고애들 초딩부턴 친정엄마 . 모시고 살았어요.... 외동아들이라 돈이 없어서 애들 학원은 못보내도.... 시어머니 용돈은 꼬옥!!! 드렸구요지금이야 까이꺼~!!! 그정도쯤 하지만.. 15년전 그시절엔 .. 커서 진짜 힘들었어요우리엄마도 들이고 싶
저도 비슷합니다.다 그렇게 사는거 아니겠나 싶습니다.인생이 뭐 대단하겠습니까? 이제는 잃을것도 많지 않고 줄것도 많지 않으니 마음의 여유를 갖고 살려고 합니다
저도 공무원생활했었고 부모님 도움 하나 없이 결혼해서 조금 모은돈에 대출받아 아파트 살면서 아내는 출산과 동시에 퇴직하고 외벌이로 살다가 7급 2년차에 나와서 사업합니다. 전공&직무 관련성있는 조그만 사무실 차려서 하는데 빚 다 갚고 노후대비는 완성되지 않았지만 10년 정도 더 하면 풍족하진 않겠지만 우리 부부 생활하는데는 문제없을 것 같네요. 노후굿님은
아직은 대학생이 둘이라 모으지는 못하고 있어요.아주 축복인게 꼴랑!!! 재산이 있다고 국장 1도 못받고 등록금 다~~~내고 다니고.그나마 학원 조금보내고 대학보냈고, 재수 안시키고 현역으로 가서 헛돈 안쓴걸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집 대출은 있으나 부담스런정도는 아니고...곧 졸업하니 기다려봐야죠.님 그동안 수고하셨어요.이제 편한 삶이 님을 기다리길....
- 1
여행가서 잠자는 게 너무 불편하신 분?
💬 10❤️ 0· 8시간 전 - 2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 4❤️ 0· 5월 15일 - 3
와 진짜 하늘에 구멍 뚫린거 같아요!!
💬 8❤️ 0· 8시간 전 - 4
재난문자
💬 5❤️ 1· 7시간 전 - 5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 6❤️ 2· 5월 16일 - 6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 6❤️ 0· 5월 16일 - 7
진짜 똥손이써도 안 눌러붙는 후라이팬
💬 10❤️ 18· 1일 전 - 8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 2❤️ 3· 5월 16일 - 9
최악의 인성, 국민성은 어느나라 사람이었나요? 저는 프랑스와 중국이요.
💬 10❤️ 8· 1일 전 - 10
취미로 그린 고양이 그림
💬 1❤️ 5· 5월 16일 - 11
국뽕은 아닌데…?
💬 5❤️ 0· 16시간 전 - 12
요즘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게 점점 더 어려워지네요
💬 2❤️ 2· 5월 1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