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 엄마 2탄요..부모들에게 받은 돈 없이 남편 사원아파트에서 신혼 시작남편은 대기업(중공업)+저 공무원대기업이라 해서 돈 많이 번다는 생각 못 해 봤어요,,세후 받는 돈은 비슷하더라는주식 이런거 안하고(사주에 벌어 먹고 산다해서) 저축으로만.....장남에 효자라 시부모님 결혼하고 애기 낳아 맡기고 돈드리고애들 다 커서도 매달 생활비를 꼬박꼬박(50대 후반부터는 우리가 보내 준 돈으로 사셨고)병원비도 몇천만원 ㅠㅠ애들 중고등학교 다닐때는 맨날 돈이 부족하더라구요..앗제가 금용쪽에 있어 자살골로 보험도 많이 넣어서 ㅠㅠㅠ이제 애들 취직해 돈 나가는데가 없더라는 ㅠㅠ아들들 장가가면 뭐라도 보태줘야 하고(평생) 이렇게 사는게 일생인가 싶어요.40대 후반부터 숨쉬며 여행다니고, 골프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부족하지는 않았지만 풍족하지도 않았던~~결국은 월급으로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