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오래아팠어요 ..
사실언제가도 안이상할정도로 ..
근데 동생이신혼여행.어제출발했는데 아빠가 위독하다는데 ..
알리고오라고할거같으세요?

아빠가 오래아팠어요 ..
사실언제가도 안이상할정도로 ..
근데 동생이신혼여행.어제출발했는데 아빠가 위독하다는데 ..
알리고오라고할거같으세요?
당연히 알려야하지않나요?
근데 그러고도 한달을 버티시는분도 종종있어서...저희아버님도 오늘못넘긴다해서 인사하러오레서 갔다왔는데 몇일후 퇴원하고 또 몇일후입원 또 호스피스병동 그렇게 거진 3주가까이였고 친구아버지도 2주이상 그러셨어요.글타고 말안하기도글코
오는건 당사자선택.당연히말해야죠
음...저라면 알리고 선택하게 할것같아요.
신행 멀리 갔다면 안부를듯요 소식 알리고 추모. 기도나
아이고 ㅠㅠㅠ 일단 동생에게 알리기는 해야죠.. 판단은 본인이 하겠죠 ㅠ
연락은 해야죠 선택은 동생몫이고
당연히와야죠 자식이랑 사위 며느리인데요
미혼 중년으로써 궁금한 것: 이상한 남편들이랑 결혼한 우나어분들
대딩이(25살) 용돈 안 준다니까 기분 나쁘다네요..
결혼시킬때 사대방의 형제들도 꼭 봐야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만들좀 하시지.. 친일파 숙청 여기서 될까요
저 좀전에 시엄니랑15년만에 ....
요즘 결혼식은 어떻게 하나요 도움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이혼하고 아들하고 둘이사는데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이 짠하면서도 짜증이 나요
후회되는 일들.. 중 하나..
답변은 아닌데 언제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였다니 왠지 딸 결혼할때까지 버티신건가 싶네요 ㅠㅠ...
결혼식이후에 급격히안좋아지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