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고민소통방 글 많이 보구 있는데
암걸리니까 남편이 이혼 요구 했다네요
참네
진짜 건강관리 잘 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요새 고민소통방 글 많이 보구 있는데
암걸리니까 남편이 이혼 요구 했다네요
참네
진짜 건강관리 잘 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암 걸린 마당에 이혼 요구라니.. 저도 주변에서 비슷한 얘기 들었을 때 정말 할 말이 없더라고요 ㅠ 참고 버텨온 세월이 얼마인데.
근데 솔직히... 건강관리 잘 하면 그 남편이 달라졌을까요 ㅋ 암이 문제가 아니라 그 인간이 원래 그런 거 아닌가 싶어서요 ㅠ
근데 저는 솔직히... 암 걸렸을 때 이혼 얘기가 나왔다는 게, 그게 처음은 아니었을 것 같거든요 ㅠ 고민소통방에 올릴 만큼 막막했을 텐데, 그 전부터 이미 금 가 있던 관계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고..
미친놈이네.. 저런건 쓰레기죠
갱년기 오기 전에 어떻게 관리하셨나요? ㅠ
내년 5월 오스트리아 17일 휴가가는데, 설레요...
변비로 죽는 줄 알았어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시골 계신분께 드릴 선물 뭐가 좋을까요
나이들수록 떡대가 생기나요
사람은 나이 들수록 얼굴,몸, 행동, 목소리 등등 나이가 느껴지지 않나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아프다면서 병원을 안가요....ㅠㅠ
친정엄마
50세 이상이신 분들 중 체지방율 25%이하이신 분들~~~
대학병원 수술 후 의사면담 안되는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