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딸에게 중년의 엄마가 이것저것 챙겨주면서

어떤 엄마:으이그~~ 너 할 줄 아는게 없어서 어쩌니??(아! 여기서 어투가 짜증이 아닌 약간의 걱정이 담긴 목소리~😃)

1.어떤 딸A: 내가 이런거나 못하지 다른건 다 잘해

2.어떤 딸B: 뭐 앞으론 점점 잘하겠지~~~

3.어떤 딸C: 괜찮아~ 나에겐 엄마가 있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