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딸에게 중년의 엄마가 이것저것 챙겨주면서
어떤 엄마:으이그~~ 너 할 줄 아는게 없어서 어쩌니??(아! 여기서 어투가 짜증이 아닌 약간의 걱정이 담긴 목소리~😃)
1.어떤 딸A: 내가 이런거나 못하지 다른건 다 잘해
2.어떤 딸B: 뭐 앞으론 점점 잘하겠지~~~
3.어떤 딸C: 괜찮아~ 나에겐 엄마가 있어~ㅋ

성인딸에게 중년의 엄마가 이것저것 챙겨주면서
어떤 엄마:으이그~~ 너 할 줄 아는게 없어서 어쩌니??(아! 여기서 어투가 짜증이 아닌 약간의 걱정이 담긴 목소리~😃)
1.어떤 딸A: 내가 이런거나 못하지 다른건 다 잘해
2.어떤 딸B: 뭐 앞으론 점점 잘하겠지~~~
3.어떤 딸C: 괜찮아~ 나에겐 엄마가 있어~ㅋ
1번이 좋아요 2번도 나쁘지 않음~ㅎㅎ
언니 혹시 mbti N이실까요???
딸 대답보다는 어떤엄마: 맛있게 잘 챙겨먹어~ 하고 이쁘게 말하며 주면 좋겠어요. 이왕해주는거
딸에게 좋은대답이 듣고싶으면 어떤엄마분도 좋게 말하시면 좋을듯한데…라는 생각이 드네요….엄마는 저렇게 말하면서 듣고싶은 답이 있는걸까요..
전 1번을 원하는데 저희딸은 2번으로 대답해요
1번요ᆢ다른 잘하는게 많으니까요ᆢ^^
왜 3번은 한분도 없으실까요;; 조심스레 3번 손이요~ㅎ
남편이 거짓말을 했네요 누굴만난걸까요
근데 남자들 이혼하자할때
인천공항 근처에 밥집 괜찮은 곳 있을까요?
어떤 사람이 부러우세요?
언니가 형부에게 말옮기기 어쩔까요?
어휴.. 그놈의 삼겹살 지긋지긋
지혜 좀 얻고 싶어서요... 실비 없는 사람이 입원해서 치료 받으면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제주도 박당 100만원 썼다니까 된장녀라네요
저는 이혼보다 돈없는 집안과 결혼시키기 싫어요.
저희 부부 대화 좀 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