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리는 관리하기싫어서 창고에 있고 강화도 화문석은 결혼때 시어머니 한테만 예단하고 내꺼는 비싸서 못 샀고요.
약간 시원한 천으로 누빈걸 엄마가 맞춰서 주셨는데 거의 20년쓰고나니 낡아서 새걸 마련해야겠네요.
요즘은 뭐가 좋은지요?

대자리는 관리하기싫어서 창고에 있고 강화도 화문석은 결혼때 시어머니 한테만 예단하고 내꺼는 비싸서 못 샀고요.
약간 시원한 천으로 누빈걸 엄마가 맞춰서 주셨는데 거의 20년쓰고나니 낡아서 새걸 마련해야겠네요.
요즘은 뭐가 좋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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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으로 60세 이후에도 행복?
군입대시켜보신....
아들 친구엄마 장례, 발인까지 다 챙기고 왔네요
집안일은 시켜야하는 남편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이런것도 유전일까요?
다들 친정 부모님댁 자주 가시나요??
외식줄이자 했더니
장거리시댁을 무슨 두달에 한번씩다녀오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고등학생 아이 방 문 열어두시나요?
시어머니와 관계를 어찌해야 할지..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