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고향 전주에서 중매하는 아줌마들이십년넘게 연락줘서 선봐도 인연이안되서 포기하다가실거주지 서울 민증 지방으로 되어있습니다요즘 고유가랑 지방에서나오는 돈 합해서25일 엄마와 케티엑스타고 지방갔다가식사하러 식당갔다가엄마와 어떤아저씨랑 대화하하다가저 화장실간사이에 많은 대화를하시더니저 따님 결혼하셨나요?해서어머니께서 우리딸 아직 결혼 못했다니까몇살이냐고하셔서 빠른팔오라구42살 양력나이로 말씀드렸더니 아드님 43이라하고만나보라해서 아드님 실제나이 46,살입니다엄마가 얼굴쌩얼에 티 하나입어서 안된다니까아들도 준비없이 슬리퍼신고 왔다구서로 연락처 나누고카톡하고 통화하고 남자분 지방서 서울오것다해서 현재 몸 다친거 회복하고다시 보자구해써요식사하셨냐 언제주무시는지 취미등서로 많은 대화가 오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