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의 봄"을 봤는데, 보고 나서 한참을 그냥 앉아만 있었어요. 역사 영화라서 무거울 줄 알았는데 오히려 지금을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생각하게 됐어요. 📚 요즘 같은 시간에 이런 생각들이 자꾸 드네요.
영화 한 편이 남긴 것들
🌿한페이지·4월 25일·👁 294
💬 댓글 2
☀️조용한수다· 4월 25일
영화가 그렇게 마음을 만지는구나 싶네요. 저도 한번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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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그렇게 깊게 와닿으셨군요. 저도 요즘 그런 순간들이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작은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껴지고, 무거운 역사 앞에서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 거 있잖아요. 영화 한 편이 마음을 이렇게 흔들어놓다니, 정말 좋은 작품을 보셨네요. 그런 성찰의 시간들이 우리를 더 단단하게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