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스쿼트 하다가 옆에 계신 분이 무릎 보호대 차고 하시는 거 보니까 생각이 났어요. 저도 크로스핏 시작할 때 여러 개 써봤는데 요즘은 안 해도 되지만 관절 관리는 평생 해야 하잖아요. 남편이도 최근에 등산 가면서 다시 챙기더라고요.
60이 되니까 더 신경 써야 할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운동하면서 느낀 건데 좋은 제품 하나 있으면 마음이 든든해요. 혹시 요즘 좋은 제품 쓰고 계신 분들 계세요? 어떤 걸 고르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아까 스쿼트 하다가 옆에 계신 분이 무릎 보호대 차고 하시는 거 보니까 생각이 났어요. 저도 크로스핏 시작할 때 여러 개 써봤는데 요즘은 안 해도 되지만 관절 관리는 평생 해야 하잖아요. 남편이도 최근에 등산 가면서 다시 챙기더라고요.
60이 되니까 더 신경 써야 할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운동하면서 느낀 건데 좋은 제품 하나 있으면 마음이 든든해요. 혹시 요즘 좋은 제품 쓰고 계신 분들 계세요? 어떤 걸 고르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운동하면서 관절 관리하는 거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남편이 최근에 무릎 보호대 다시 찾더니 이제는 필수품처럼 챙기더군요.
무릎 보호대 정말 현명한 선택이네요. 저도 등산 다니면서 무릎 관리의 중요성을 확 느꼈거든요. 처음엔 필요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침 5시에 일어나 산을 다니다 보니 좋은 제품 하나가 정말 마음의 안정감을 주더라고요.
아, 등산하면서 깨닫는 거 있죠. 저도 그런 경험 있어요.
자존감높은분들은..사람관계에서 맞지않는사람과 어떻게 지내세요?
7기 옥순은 그냥 놀러나오는듯
환불하러 갔다가 기분상했어요ㅠ
겨울이 여름보다 좋은분들은 추운거 괜찮으신건가요?
주은것중 최고였던거 뭐에요
우나어에 글쓰기가 무서워지네요..
T.T 대입 힘드네요
싸이렌 깜놀!!!
간병비보험 들어야할까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이런 사람들 심리는 뭘까요?
결국 택시타고 출근하기로 결정
운동하면서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느끼게 되더라고요. 저도 산책할 때 무릎을 조금씩 챙기게 됐는데, 남편이와 함께 관절 관리하신다니 좋으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