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 어제 산 물건 하자 있어서 환불 요청했는데 한 번도 입지 않았다고 환불 안 된대. 사진도 찍어서 보냈는데 그냥 묵살. 고객센터는 자동응답만 돌려주고 연결도 안 되네.
돈이 아깝기도 하고 이런 식이면 누가 온라인쇼핑을 믿고 사냐는 생각이 든다. 여러분은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하세요.

참나 어제 산 물건 하자 있어서 환불 요청했는데 한 번도 입지 않았다고 환불 안 된대. 사진도 찍어서 보냈는데 그냥 묵살. 고객센터는 자동응답만 돌려주고 연결도 안 되네.
돈이 아깝기도 하고 이런 식이면 누가 온라인쇼핑을 믿고 사냐는 생각이 든다. 여러분은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하세요.
아이고 정말 답답하시겠어요~ 저도 한 달 전에 비슷한 일 있었는데 그때 소비자원에 신고했더니 바로 환불해주더라고요 사진도 찍어 보내셨으면 증거 충분한 건데 자동응답만 돌리는 건 좀 그렇네요.. 소비자원 홈페이지 들어가서 간단하게 신고하면 생각보다 빨리 처리돼요
우리 손주 엄마가 어제 온라인에서 옷 샀다가 환불 안 된다고 투덜대는데 정말 답답하더라구요ㅠ 소비자원 신고 꼭 해보세요 진짜 효과 있어요!
소비자원에 접수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도 작년에 배추 모종 통신판매로 샀다가 엉뚱한 품종이 와서 환불 거부당한 적 있는데, 소비자원 통해서 해결했습니다. 증거자료 있으면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 그렇군요. 소비자원이 진짜 도움이 되네요ㅠ 저도 증거자료 다 모아놨으니까 한번 접수해봐야겠어요. 배추 모종 같은 거까지 소비자원에서 처리해준다니 희망이 생기네요!
참 이런 일 있으니까 답답하지유. 저도 한 번 그런 일 있었는데 사진으로 증거 남겨두고 소비자원에 신고하니까 그제야 움직이더라고유 ㅎㅎ
그쵸 소비자원 신고가 진짜 먹히네요. 우리 할머니 의료기 환불 문제도 그걸로 해결했어요.
러닝하면 고관절이 아파요.
피부과에서 무좀검사 안 해주나요?
안쪽 어금니 닦기 너무 힘든데 다들 어금니칫솔 따로 쓰시나요?
발목 통깁스, 집에서 부셔서 풀어보신분?
저..정신과약 복용해봐야할까요...불안도가 심하대요 남편이..(어제 버스에 뭐 떨궜는데요)
허리 편한 침대 추천 좀 부탁드려요~
마운자로 하고있어요
백화점에서 복숭아 시식후 밀려오는 후회감 ㅠ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50살에 라섹 할까요?
동안 소리 들었는데
사진까지 찍어서 보내셨는데 묵살이라니, 그 답답함이 화면으로도 전해져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일 겪었을 때 고객센터 연결 안 돼서 한참 헤매다가 결국 소비자원에 신고했더니 그제서야 연락이 오더라고요,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한국소비자원 쪽에 접수해보시면 훨씬 빠르게 해결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