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이 되니 세련되게 코디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요. 그렇다고 패션 디자이너처럼 입을수는 없지만요.ㅎㅎ
비싼 옷이 아닌,중저가의 옷으로도 세련된 중년 여성의 멋을 풍기려면 어떤 방식을 배워야 할까요?자주가는 옷가게 사장님과 친해져야 하는건지 ㅋㅋ
고수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50대 중반이 되니 세련되게 코디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요. 그렇다고 패션 디자이너처럼 입을수는 없지만요.ㅎㅎ
비싼 옷이 아닌,중저가의 옷으로도 세련된 중년 여성의 멋을 풍기려면 어떤 방식을 배워야 할까요?자주가는 옷가게 사장님과 친해져야 하는건지 ㅋㅋ
고수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옷가게 사장님이랑 친해지는 거 진짜 방법 맞아요, 저도 단골 가게 생기고 나서 훨씬 편해졌거든요.
저도 코디 잘 모를 때 그냥 매장에 진열된 대로 입혀달라고 하는 편인데, 그게 제일 편하더라고요.
소재 선택이 제일 중요하다는 거 진짜 공감돼요.
딸 있는 분들은 그 방법이 진짜 좋겠다 싶어요, 젊은 감각 바로 옆에 있으니까요.
온라인에서 사람 만나지 마세요...특히 40대 중후반 부터 퇴직앞두고 있는분들...
인생에 정답은 있나요? 우나어 선배님들
식당이나 카페에서 위생장갑 끼고 서빙하는 거 너무 더러워요
이게 흉인가요?
압구정 흑자치료 유명한데 갓다왓는데 더 심각한 고민이 더 해졋네요
답답해서요, 전업주부 배달 고민이네요
거주하는 아파트에 있는 피트니스 이용할때 복장
요새 넷플릭스 잼난거 추천이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기본 에티켓이란게 있잖아요...
공부 못하는 아이도 나중에 잘 사는경우 많죠?
어릴때 이뻤던 사람은 나이들어서도 이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