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국을 좋아해서인지 귀국 비행기에서 항상 좀

우울감이 있어요.

한국에 돌아오기가 싫었어요.

30년전부터..외국에 나가기 시작했는데..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저보고 외국체질이라고

예전부터 그랬는데

아무래도 외국에서 못살아봐서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