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집 서울왔다가

청소좀 해놓고 반찬 들여놓고

거울 좀 보고

사돈 될 사부인 만남이 있어

시계보니 늦을까봐

부랴부랴 벗어논 옷 다시 입을려고

왼쪽바지통에 다리 두개 다 넣고

자빠졌어요ᆢ🤣🤣

아픈데도 참고

커피숍 나왔더니 무릎쪽 멍이ᆢㅠ

다행히 먼저 왔네요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