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A가 입사 후 대기상태로 언제 출근할지 모름.(출근일 미정, 하지만 1주일 이내 출근 예정)
B가 친구랑 해외여행 간다고 자녀를 A보고 보라고 함.
A가 B에게 해외여행 간 도중에 출근 날짜 잡히면 어쩌냐고 함.
B가 회사 출근 늦추거나 퇴사라하고함 (특수직이라 출근일 통보시 변경 불가)
A가 B에게 친구를 나중에 만나거나 입사후 자기 휴무때 만나라고 함.
B가 절대 안된다고 함. 놀러 못가면 집나간다고함.
들어보니 골치아픈 사람들이네요.
누가 더 제정신 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