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정말 좋네요!! 5월 초라 딱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잖아요!! 남편이랑 이번 주말에 당일치기로 어디 갈지 생각 중인데 언니들은 어디 추천해주세요!!
저랑 남편이는 고속버스 편하게 타고 갈 수 있는 2시간대 거리를 생각하고 있어요!! 갱년기 이겨내다 보니 몸도 좀 움직이고 싶고 맛있는 거도 먹고 싶고!! ㅋㅋ 아직 은퇴한 지 몇 개월밖에 안 되셨던 분들 있으세요!! 요즘 이런 소소한 여행들이 정말 설렌대요!!
예를 들면 남해, 통영, 여수 이런 바다 풍경 좋은 데나 제천, 단양 같은 산수 좋은 데!! 어디든 괜찮은데 혹시 가본 데 있으면 맛집이랑 꼭 추천해주세요!!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니까 꼭 직접 가봐야 한다는 거 알아요!! 😍🚗✨


오, 정말 좋은 시간 보내시려고 하시네요!! 저도 남편이랑 요즘 이런 당일치기 여행을 자주 가는데, 정말 기분 전환이 되더라고요. 갱년기 지나면서 몸을 움직이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거든요. 저는 요즘 여수를 자주 가는데, 해상케이블카 타고 경포대 가는 길이 정말 기분 좋아요. 가는 길에 해산물 식당들도 많고, 바다 보면서 먹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