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0년만에 이사를 해요.
뭐에 홀렸는지......
넘 심란한데 인덕션 주 화구가 문제네요.
불러 고치느니 이사하는 김에 새로 사려구요.
가격도 많이 다운된것도 같구.
하이라이트 안쓰고 인덕션 고집했는데 이 참에
이 고집도 버릴까요?
씽크대를 친한 집사님이 만들어주신건데
이제 이 땅에 안계시고.
유치원들어갈때 이사와서 애들 학교 넘 편히 가까이
고딩까지 잘보냈는데.
새삼 이 좋은 집을 놓고 어딜가나... 추억은 어디가고....
인덕션 핑계로 하소연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