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던 팬티 막 10만원 이렇게 파는데 채팅 10개씩 써있구;;
중간중간 몸매 드러나는 일반옷들 착샷 판매글 올려놓고;;
아 드러워요

입던 팬티 막 10만원 이렇게 파는데 채팅 10개씩 써있구;;
중간중간 몸매 드러나는 일반옷들 착샷 판매글 올려놓고;;
아 드러워요
수영복도요.얼마전에 여기에 수영복 몇개있냐는 글에휴양지에서 입었던 수영복은 바로바로 당근한다는 글보고 ㅋㅋ으악했어요
글 안본 눈 사고싶어요 ㅠ
남자도 입던팬티 팔던데 착용5횤ㅋㅋㅋ 채팅7개 관심 7개 있더라구요
사놓고 못입는 수영복 당근에 내놔서인지 자꾸 비키니, 속옷 판매 올라오는데 관심없다해도 자꾸올라와요~진짜 다른 의도가 있는 낚시인가싶기도하고..착샷이라 이상한 챗도 많이 올거같더라고요~
중고속옷은 거래금지품목 넣어야 될거같아요 중고속옷을 누가 순수구매목적으로 산다고
진짜 여자가 맞을런지......
회색팬티 달랑 한장 적어도 수십번 입었던것 같은걸 3만원인가? 팔던데요? 조회도 높고,채팅도 많고..여자분이 본인 입으려고 사겠어요? ㅎ 그분 판매글 보니 입었던 비키니도 팔면서 여행가서 입고 찍은 사진도 올림. 거의 벗었던데요? 누가 구입하겠어요? 에휴
몸파는 여자들이 직접 올릴순 없으니 간접적으로 올리는 거라고 하던데요
몸파는 여자들이 직접 올릴순 없으니 간접적으로 올리는 거라고 하던데요
나이 50 이제야 진짜 자유롭게 느껴집니다.
워킹맘분들 힘드시겠어요ㅠㅠ
인천 검단에서 아산병원 초보운전 가능할까요??
백살 가까운 노모가 치매 걸렸는데 장남이 요양원은 결사반대 한다면?
저 같은분 계실까요?
아이 알바하는 케잌가게에서 생일케잌을 챙겨주셨는데 답례는 뭘하면 좋을까요?
자식한테 정떨어질때
40대 후반 나이때문에 취업시장에서 자신감이 떨어져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별거 아닌데 진짜 맛있는!
아픈 엄마 돌보시는분 계실까요..
여행 안가는게 좋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