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로 3일 있했는데 ㅜ
집에 에어컨을 안틀어주셔서
알바하고 와서 두통으로 약먹었고요.
이틀째는 거실에어컨 10분 켰다 끄셨고 ㅜ
삼일째는 거실 10분 켜시고 끄고
혼자 방에 들어가 에어컨 켜고 계셔서
못하겠다고 말씀드렸어요 ㅜ

요양보호사로 3일 있했는데 ㅜ
집에 에어컨을 안틀어주셔서
알바하고 와서 두통으로 약먹었고요.
이틀째는 거실에어컨 10분 켰다 끄셨고 ㅜ
삼일째는 거실 10분 켜시고 끄고
혼자 방에 들어가 에어컨 켜고 계셔서
못하겠다고 말씀드렸어요 ㅜ
잘 하셨어요!!!그런 배려조차 없는 집은 모든게 다 힘들게 뻔해요이 무더위에 ㅜㅜ
치매초기라 하셔서 이해하려했지만.... 앞으로 쭈욱 더울거라..ㅜ 겁이 나서 그만뒀어요.
헐 해도 너무 하네요 가치 없는 사람이에요
어머나 야박해라...그만두길잘하셨네요
본인은 에어컨 킨 방에 있고요? 그만두시길 잘하셨네요 치매든 뭐든 인지 못할리가요 본인은 에어컨 행복해님은 선풍기라면 그냥 에어컨 틀어주는게 아까운거죠
치매라고 다 그러진않죠.치매면 더 본성대로 갈것인데 참 치사하네요. 어른이라고 다 어른은 아니네요.
어떤일이던 서로 배려없이는 힘들죠. 고생하셨습니다
야박한 어르신ㅜ 그만 잘 두셨어요
에긍 잘 하셨어요! 님 몸 상하겠어요 ㅜㅜ진짜 심보가 못 됐네요!
가사도우미가 에어컨켤까봐 리모컨들고나가고 어플로감시한데요
나이 50 이제야 진짜 자유롭게 느껴집니다.
워킹맘분들 힘드시겠어요ㅠㅠ
인천 검단에서 아산병원 초보운전 가능할까요??
백살 가까운 노모가 치매 걸렸는데 장남이 요양원은 결사반대 한다면?
저 같은분 계실까요?
아이 알바하는 케잌가게에서 생일케잌을 챙겨주셨는데 답례는 뭘하면 좋을까요?
자식한테 정떨어질때
40대 후반 나이때문에 취업시장에서 자신감이 떨어져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별거 아닌데 진짜 맛있는!
아픈 엄마 돌보시는분 계실까요..
여행 안가는게 좋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