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니란 걸 알면서도
괜히 불안해져요.

별거 아니란 걸 알면서도
괜히 불안해져요.
저도 그런 편인데... 혹시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모르겠어요, 사소한 거에도 괜히 마음이 쓰이더라고요.
별거 아니길 바랍니다 ㅠ
정신과 약을 먹고 난 뒤 새벽에 자꾸 깨요
이 나이에 당근알바가 얼마나 좋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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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이상 아이 키우신 분들 이렇게는 하지 말아라 하고 가르침 받고 싶습니다
여자는 진짜 죽을때까지 평가받는듯
40대 후반 무기력..
골감소증
교회다니기 시작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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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살넘은 언니 호칭?
마운자로 10일에 한번 맞아도 되나요?
비가 시원하게 한번을 안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