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시대가 비슷해 그런가
비슷한 고민을 하고 비슷한 상황에 있는 우나어님들도 계신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글을 읽다보면 너무 저한테 하는 이야기 같고,
어쩜.. .현명하고 위로가되는 댓글들에 자꼬만 ㅠㅠㅠ 눈시울이 붉어져요 ㅠㅎㅎ
나이드니 주책인듯.... 매일 이맛에 우나어하는것 같습니다 ㅠㅠㅠ ㅎㅎ

살아온 시대가 비슷해 그런가
비슷한 고민을 하고 비슷한 상황에 있는 우나어님들도 계신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글을 읽다보면 너무 저한테 하는 이야기 같고,
어쩜.. .현명하고 위로가되는 댓글들에 자꼬만 ㅠㅠㅠ 눈시울이 붉어져요 ㅠㅎㅎ
나이드니 주책인듯.... 매일 이맛에 우나어하는것 같습니다 ㅠㅠㅠ ㅎㅎ
저도 같은 마음이에요 ㅎㅎㅎ 원래 댓글 같은 거 잘 안 다는데 내 생각이 조금이라도 도움될까 싶어 적게 되고막막 그렇네요 ㅎㅎㅎ 저 정말 주책같아요~
저도 지금 제 얘긴것 같아 공감도 되고, 자주 들어와 보게 되네요^^
맞아요, 그렇게 자주 찾아오다 보면 어느새 일상의 일부가 되더라고요.
저도 그래요. 그래서 짬짬이 자주 들어옵니다^^;
저도 요즘 시어머니 주무실 때 틈틈이 들어와서 보는데, 그게 참 위로가 되더라고요. 혼자만 이런 게 아니구나 싶어서요.
네, 맞아요. 손뜨개하다 잠깐 쉬면서 들어오게 되더라고요.
나이드니 생기는 주책도 ^^ 그냥 다 이해되고 공감도 겁나 되는 요즘입니다~저도 사연글 읽다가 눈물찍~할때 종종있어요~
맞아요, 그런 마음이 생기는 게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그동안 겪어온 시간들이 쌓이니까 남의 일도 남 같지 않고, 그래서 더 깊이 이해되는 건가 싶네요.
저두요~~^^지역 맘카페보다출석률이 더 좋아요이렇게 댓글 열심히 다는카페는 이곳뿐이예용^^
갱년기 오면 홍조나, 화끈 거린다, 불면증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 우울증과 불안감에 힘들어 하시는줄 여기와서 공감하고 그나마 나만 느끼는 감정이 아니구나 의로도 하구 있습니다. 정말 힘들게 잘들 버티시고 계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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