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둘째가 전학하고 싶다할정도로
반에서 상처를 많이 받았는데...
그 속이 말이 아니라 어찌 버텄을까 눈물이 눈물이...
근데
남편씨끼는 잘도 자고
군대간 아들에게 몇번 말했다가 지겹다소리듣고
맥주 한잔한 저는
속이 너무 상해 울어요..ㅜ
결국 둘째랑 저의 문제로만 남는....
못된 새끼들...
이따 펑할께요..엉엉

고등 둘째가 전학하고 싶다할정도로
반에서 상처를 많이 받았는데...
그 속이 말이 아니라 어찌 버텄을까 눈물이 눈물이...
근데
남편씨끼는 잘도 자고
군대간 아들에게 몇번 말했다가 지겹다소리듣고
맥주 한잔한 저는
속이 너무 상해 울어요..ㅜ
결국 둘째랑 저의 문제로만 남는....
못된 새끼들...
이따 펑할께요..엉엉
에구 울 조카두 그랬는데. 시간이 해결해주더라구요. 시간아 얼렁 지나가라!
자식이 맘아프고 속상한일 생김 부모 입장에선 몇배로 더 힘든거 같아요 따님 잘이겨내길 바래요,, 끈질기게 님도 힘내시고요
애가 원하는대로 하심이~~ 힘내시구요^^
토닥토닥둘째 많이 안아주세요
요즘 주변에 그런 아이들이 많더라구요..ㅠㅠ 전학이 가능하면 시켜주세요~아이가 많이 힘들겠어요~힘내시구요!!
자식이 괴로우면 부모는 온땅이 흔들리는 느낌이죠 ㅠㅠ 힘내세요~ 다 지나가긴 합니다. 아이 많이 토닥여 주시고요~
넘 마음 아프네요 ㅠㅠ 그래도 엄마가 멘탈 꽉 잡고 둘째아드님 꼭 지켜주세요~~ 화이팅 입니다!
힘드시겠지만 아이가 원하는대로 해주세요.나중에 후회없을 거고 잘했다 싶을거예요.
친일이 나쁜건가요?
이러니 동네 음식점들 망하지 싶네요
커트하러 미용실 갔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남편 법무사 전향 어떨까요 ㅠㅠ
다들 시원하다는데 여긴 왜케덥죠? (서울)
(나도 해봄) 비운의 여인으로 만들어줘 [펑예]
엄마가 티비가 자기 감시한다고 하시는데… 치매 초기인 걸까요 ㅠ
이혼후 최소 몇개월은 지나서 결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세요?
애들 다 키우고 보니
집을 한달간 비우는데 뭐 해야할까요..?
여러분이 60대라면 어떤 선택 할거같아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토닥토닥 ㅠㅠ 잘 해결 되길 빌어요
고마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