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부모님과 형제자매들하고 30여년 살다
결혼하고 남편하고 내가 낳은 자식들하고 지지고 볶으면서 25년에서 30여년살고요.
그리고 지금 오늘 같아요.
나머지는 누구 뒷치닥꺼리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온전히 이기적으로 저 혼자 살고 싶어요.

태어나서 부모님과 형제자매들하고 30여년 살다
결혼하고 남편하고 내가 낳은 자식들하고 지지고 볶으면서 25년에서 30여년살고요.
그리고 지금 오늘 같아요.
나머지는 누구 뒷치닥꺼리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온전히 이기적으로 저 혼자 살고 싶어요.
맞아요선우용녀도 아침 일어나면 용여야 고생했다 사랑한다하고 아침에 부페 먹는대요전원주한테도 자식한테 너무 목매지말라고하구요전원주가 자기는 너무 값없게 살아온거같다하더라구요돈돈하면서 자기한테는 쓰지도 못하니까요
맞는말씀같아요남은 30년에서 얼마를 쓰다 갈지는 모르겠지만 남에게 피해가지않는 선에서 최대한 내 위주로 살다가고싶네요~
남은 30년..? 저는 지금부터(46세) 저 위주로요. ㅎ
이제 나만 생각하고 살아야 해요 ~그런데 아직 노부모는 살아계시고 결혼 안한 자식이 ~뒤치닥거리는 끝이 없으니 ~피곤한 몸 이끌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내 위주로 조금씩 변화하는것 같아요. 차츰차츰~~~
어머니가 치매초기이신거 같아요ㅠㅠ 늦출 방법 없을까요
대학생 아들 용돈 지출 관여하시나요
지금 깼어요 ㅜ.ㅜ
6월 25일,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홍명보가 조지는군요. 월드컵을~ㅠ
홍씨 홈감독 전략전술이란게있나요
집들이 음식 추천해 주세요
세상 이쁜 내딸♡
사는게 너무 지겹네요
내가 늙었구나 느낄때 있으세요?
어릴적 친했던 친구관계..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