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부모님과 형제자매들하고 30여년 살다

결혼하고 남편하고 내가 낳은 자식들하고 지지고 볶으면서 25년에서 30여년살고요.

그리고 지금 오늘 같아요.

나머지는 누구 뒷치닥꺼리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온전히 이기적으로 저 혼자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