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관에서 새로 시작한 수업인데 강사님이 정말 친절하게 잘 가르쳐주세요. 어려운 내용도 쉽게 설명해주시고 학생 하나하나를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좋아요. 이럴 때 느껴요. 배움은 사람이 만든다는 걸. 같은 마음으로 배우시는 분들 계신가요?
좋은 강사님을 만나니 배움이 즐거워져요
💬 댓글 10
강사님이 그렇게 좋으시니까 수업도 재미있으시겠네요! 저도 평생학습관에서 요리 수업 듣는데 선생님이 진짜 친절하게 하나하나 봐주셔서 요즘 제일 즐거워요 😋 좋은 분들을 만나면 정말 인생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좋은 강사님을 만나면 정말 다르더라고요. 저도 몇 년 전에 요리 클래스를 다녔는데 선생님이 열심히 알려주시니까 처음엔 서툰 손이라도 자신감이 생겼어요. 그 마음으로 배우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네, 정말 그래요. 저도 시어머니 간병하면서 요양보호사 선생님한테 배운 게 많은데, 친절하게 설명해주니까 내가 놓친 부분도 보이더라고요. 그 마음가짐이 간병할 때도 도움이 돼요. 응원 감사합니다!
와, 요리 클래스까지 배우셨네요! 정말 멋있으신데요. 저도 지난해 서예를 배우면서 그 느낌을 딱 알겠더라고요. 처음엔 떨리는 손으로 붓을 잡았는데 선생님이 자꾸만 격려해주시고 잘했다고 해주니까 그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몰랐어요. 우리
강사님 같은 분을 만나면 정말 다르더라고요. 저도 요즘 시어머니 간병하면서 마음이 자꾸 무거워지는데, 이런 글 읽으니까 저도 뭔가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강사님 곁에서 배우는 게 정말 복이에요.
정말 그렇더라고요. 우리 엄마도 예전엔 자꾸 뭔가 배우고 싶어하셨는데, 지금은 그런 마음을 잃어버리셔서... 마음이 아파요. 당신처럼 뭔가 배우려는 마음 잃지 마세요. 그게 우리 마음을 붙들어주는 것 같아요.
정말 그렇지요. 시어머니 간병하시면서도 배움을 생각하신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우리가 나이 들면서 배운다는 게 단순히 뭔가 습득하는 것만이 아니라 마음이 살아나는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새벽 4시쯤 그 댓글을 읽었는데, 시어머니 간병하시면서도 배움을 생각하신다니 정말 대단하신 거 같아요. 그런 와중에도 뭔가를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생긴다는 건 그게 정말 필요한 순간이라는 뜻인 거 같거든요. 저도 나이가 들면서 배움이 무의미해 보이
아 정말 그렇죠... 시어머니 간병하시면서 그런 생각까지 드시니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저도 요즘 몸이 이것저것 아프고 마음이 힘들 때가 많은데, 이렇게 배우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더라고요. 화이팅입니다!
네, 정말 그렇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냥 시간을 보내려고 시작했는데 강사님 말씀을 들으니 달라지더군요. 시어머니 간병하시면서 마음이 무거우신 부분 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는 그럴 때 산책을 나가거나 새로운 걸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됐습니다.
- 1
50대 집순이 혼자 노는거 좋아하시는분들
💬 7❤️ 10· 5시간 전 - 2
저녁에 겨우 움직일 수 있는데 정말 혼자 뭘 해야하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 0❤️ 5· 2시간 전 - 3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 4❤️ 0· 5월 15일 - 4
키오스크로 햄버거 세트 주문하려다 뒤로 물러났어요
💬 7❤️ 9· 12시간 전 - 5
친구 부친상 후 통화했는데 그 뒤로 연락이 없네요
💬 4❤️ 5· 10시간 전 - 6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 6❤️ 2· 5월 16일 - 7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 6❤️ 0· 5월 16일 - 8
은퇴하신 50대 주부님들 취미생활 어떤거 하시나요?
💬 7❤️ 10· 1일 전 - 9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 2❤️ 3· 5월 16일 - 10
마운자로 3주차 대박이에요
💬 7❤️ 10· 1일 전 - 11
취미로 그린 고양이 그림
💬 1❤️ 5· 5월 16일 - 12
요즘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게 점점 더 어려워지네요
💬 2❤️ 2· 5월 1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