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갈일 없으면
요즘은 안가지고 다닌다는요
현금 필요할때 말구는
지갑이 필요가 없더라구요

시장 갈일 없으면
요즘은 안가지고 다닌다는요
현금 필요할때 말구는
지갑이 필요가 없더라구요
핸디폰 앞에 카드 두장넣고만 다닙니다 간혹 .한달에 한번.미용실에서는 세금탈세를 원하는 미용실에 갈때만 만원가지고 갑니다 카드는 1만1천원입니다 장사는 잘되면서.이런 일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공정이 어쩌고. 저쩌고!! 그래도 머리를 잘 깍기에 여기로 다는데 15년이 넘습니다
핸폰에 카드 숨어 있으니 폰만 갖고 나가면 만사 오케.
저도 핸드폰 뒤에 마그네틱 카드 슬롯에 카드 꽂아서 갖고 다녀야해요 애플페이가 잘 안되고 네이버페이나 토스페이는 익숙하지가 않아서..
지갑도 차키도 안가져갑니다요즘은 처키도 디지털키라 폰에 쏙~
보따리 가방 가지고 다닙니다. 손수건 소형 양산겸용 우산 장바구니 식사후 먹을 비타민 지갑..부채 등등 만물상-입니다. 어차피 차타고 다녀 무겁지도 않아요. 비타민도 그냥 통채로 넣고 다녀요.
핸폰에 카드 숨어 있으니 폰만 갖고 나가면 만사 오케.
여수여행 물가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현재34도...좋은점도 있네요 하하하...
취미로 그린 고양이 그림
에어콘 온도 26,27도....튼다는 댓글봤는데
요즘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게 점점 더 어려워지네요
나이들어서도(60대) 러닝 하시는 분들 계세요?
뱅기 젤 뒷자리 예약했는데 별로일까요?
쿠X 진짜 안써야겠네요(적당히 던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