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나름 워키맘으로 세상에 잘 적응하며 뇌도 써가며 산다고 자부했는데

요즘 아주 곤란합니다ㅋ

왜 어르신들 키오스크 잘 못사용한다고 나오자나요

헐... 이젠 제가 버벅거리네요

늘쌍 사용하던 키오스크를 아주

오늘 출근길에도

커피산다고 가서는

와 카드넣는곳을 몇번 틀렸어요 ㅋㅋㅋㅋㅋ

순간

얼굴에 왜 또 열은 확 오르는지

어이구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