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나름 워키맘으로 세상에 잘 적응하며 뇌도 써가며 산다고 자부했는데
요즘 아주 곤란합니다ㅋ
왜 어르신들 키오스크 잘 못사용한다고 나오자나요
헐... 이젠 제가 버벅거리네요
늘쌍 사용하던 키오스크를 아주
오늘 출근길에도
커피산다고 가서는
와 카드넣는곳을 몇번 틀렸어요 ㅋㅋㅋㅋㅋ
순간
얼굴에 왜 또 열은 확 오르는지
어이구 진짜..

저 나름 워키맘으로 세상에 잘 적응하며 뇌도 써가며 산다고 자부했는데
요즘 아주 곤란합니다ㅋ
왜 어르신들 키오스크 잘 못사용한다고 나오자나요
헐... 이젠 제가 버벅거리네요
늘쌍 사용하던 키오스크를 아주
오늘 출근길에도
커피산다고 가서는
와 카드넣는곳을 몇번 틀렸어요 ㅋㅋㅋㅋㅋ
순간
얼굴에 왜 또 열은 확 오르는지
어이구 진짜..
너무 공감합니다. 혹시라도 내가 버벅거릴때 뒤에 젊은친구들 있으면 진땀납니다ㅠ개인매장아니면 대부분 앱 주문가능하니 보통은 앱 활용 적극 추천이요
정말 그래야 겠어요 그래도 매주 한두번은 가는데잘하던 것들이 버벅거리니 참 제가 더 황당해요 ㅠ
예전에 베라 쿠폰 선물 받고 쓰러 갔다가 어찌나 버벅거렸었는지요. 너무 어려워요 ㅠㅠ
지난주 까지도 잘했던것 같거던요 ㅋㅋㅋ근데 정말 멍하니 참 멘붕입니다.젤 황당한건 바로 저라는 사실 ㅎ
확실히 좀 판단력과 민첩성이 떨어지네요ㅜ 남편도 그렇고..애들이 이제는 더 빨리 해 주는 나이가 됐어요ㅜㅜ
나는 내 속도대로 살아가는데...세상은 너무 빠르게 변화하고 있네요ㅠ
제가 그래요 ㅜㅜ 원래 기계치인데... 요즘 키오스크 어러워요 ㅋㅋㅋㅋㅋ 뒤에 누구라도 서계시면 먼저 하라고 하고 뒤로 가요 ㅜㅜㅜ
저만 그 할인 바코드 잘 못찍나요? 뒷사람 기다리면 가뜩이나 긴장 모드인데 거의 마지막단계 통신사 할인 같은 거 좀 받아보겠다고 핸드폰 바코드 키오스크에 갖다대면 왜 빨리빨리 인식을 못하고 묵묵부답인지....몆번 갖다대 보다 눈치보여서 할인 포기하기도 해요.
댓글읽으면서 나만 그런게 아니였네 하며 안도의 미소가....^^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속에 전 어디쯤 따라가고 있는지 모르겠고 두렵기도 해요.
댓글읽으면서 나만 그런게 아니였네 하며 안도의 미소가....^^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속에 전 어디쯤 따라가고 있는지 모르겠고 두렵기도 해요.
이승철 콘서트 가시는분 계시나요?
한여름엔 시원한 나라가서 살다오고싶어요
저 혹시...남편이 바람피는걸 알았을 때
아고.. 우나어 분 한 분이 나가셨네요. ㅜㅜ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KTX안에서 햄버거세트 먹는사람 어떻게 보이세요?
중계동은 학군지인가요? 아닌가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맞벌이인데 시어머니가 애는 엄마가 키워야지,밥 이야기 하면
50중반 스틸시계 비싼데 차라리 금장시계 사는게 나을까요
수박 반통 준다고 중간지점에서 만나자고~~
삭제예정) 고3. 친정엄마 때문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