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난거데요..

제가 지금 속이 너무 터지고 답답해서...ㅠ

그냥 정말 아무말이라도 해볼까 해서요..

ㅠㅠㅠㅠ

지금 여기 제 글에서 만큼은

서로 태클도,

질문도,

잘잘못도,

댓글도 달아주지 말고,

아무것도 얘기하지 말고.

그냥 진짜 아무말이나 한번 해보는거 어떠세요?

저는, 솔직히...

결혼하고 애들 낳은거 후회해요. ㅠ

고통이 없다면 지금이라도 딱 죽고싶어요 ㅠ

내 남겨진 자산은 안타깝지만,

현재를 살아가는게 괴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