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중반의 나이로 식구들 나가면
집에서 라디오나 휴대폰 보고 살림하며
그림수업 한번가고 운동은 싫어하고
외롭고 울적하네요. 저만 이럴까요

오십중반의 나이로 식구들 나가면
집에서 라디오나 휴대폰 보고 살림하며
그림수업 한번가고 운동은 싫어하고
외롭고 울적하네요. 저만 이럴까요
수다한번 떨어볼까요? 저는 믹스커피마시며 tv틀어놓고 유투브보고있어요 ㅋㅋ 당근무료나눔했더니. 참외를 한보따리주셔서 참외도먹고있어요 ㅋㅋ
슬픔요핸드폰 연락도 없어오젊을땐 늘 있었던 약속 없어요재고된 느낌요. 사람은 소비가. 되어야하는데 말입니다
저는 그래서 100일 채우고 재취업 했어요,,, ㅎ아직은 일하며 누리는 즐거움이 더 큰것 같기도,,,,
커피에 늘 빵달고 사니 살만 찌네요애네들만 젤 만족시켜줘요
새로운걸 배워보시는게 제일 좋을것 같아요. 운동이든 공부든... 뭔가 의무적으로 해야할 것이 있고 그로 인해 내가 나가야 하더라구요. 그러면 조금 덜 무료한것 같아요.
강아지랑 산책가고 저도 일상이 그렇더라구요~ 최근엔 알바하나구했어요~
전 이사 다녀서 거의 없어요 그래도 아무일 없이 사는것도 감사해요 심심한 것도 좋고 쇼파에 누워 핸폰하는 여유도 좋아요 감사하며 살아요 우리 ㅎㅎ
행복은 강도 아닌 빈도란건 알고 계시지요 ?
50대 중반 대학병원에서 양안 녹내장 중기에서 말기라네요
성인 자식과 함께 사는 거 캥거루족이라고 하나요
주변에 우울증이라는 사람들이 많네요..
친한 사람에게 보낸 카톡,1이 하루종일 안없어진다는건...
애들 나가면 시간여유가
가끔은 여기 분들 만나보고도 싶다는~
친척 동생이지만 재수없는데 제가 예민한가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잘 삐지는 남편, 왜 이리 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