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쉬기 vs 세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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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딱 중간이에요 ㅎ 4박5일 여행하고 집 와서 뻗어야 진짜 행복한 거 알거든요. 근데 집이 지저분하면 쉬는 것도 아니라 "깨끗한 집" 댓글 쓴 분 말이 딱 맞아요. 돈 걱정 없는 노후에 B라니... 그게 제일 어려운 조건 아닌가요 ㅠ
저는 솔직히 A랑 B 사이에서 맨날 흔들려요 ㅠ 막상 여행 나가면 "집에 있을걸" 싶고, 집에 있으면 "어디라도 갈걸" 싶고... 제가 이상한 건지 ㅎ 근데 위에 어느 분이 쓰신 것처럼 돈 걱정 없는 노후라는 조건이 붙으면 얘기가 달라지긴 하죠, 혹시 그 조건이 있어야만 진짜 B가 되는 건 아닐까요 ㅎ
저는 딱 중간이에요 ㅎ 평소엔 집이 최고인데 막상 오래 있으면 또 나가고 싶고.. 근데 솔직히 나이 들수록 "집 나가면 개고생"이 뼈저리게 공감되더라고요 ㅠ 4박5일 딱 그 정도가 제일 적당한 것 같아요~
저는 딱 A!! 근데 "깨끗한 집"이라는 조건 붙인 분 보고 빵 터졌어요 ㅋㅋ 맞아요 지저분한 집에서 쉬는 건 쉬는 게 아니지 ㅠ 저도 4박5일 딱 적당하던데, 그 이상 되면 몸이 먼저 집 그리워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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