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사는 친구에게 연락이 왔어요.

얼마전에 시부상을 당해서 한국 와서 장례치르고 돌아갔다구요.

같이 만나는 친구들이 몇명이 있는데 다른 친구들에게는 말안했고

저한테만 연락했다고 하네요.

다른 친구들에게도 제가 알려야 하는지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조의금을 보내야 맞는건지 궁금하네요.

한국에 있는 계좌번호 물어볼까 싶은데

또 부담스러우려나 싶기도 하고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