댁네 고딩들 안녕하신가요
저희 집 고딩 한며칠 순한 양처럼 잠잠하더니
오늘은 또 병이 도져서 ㅈㄹ을 해대네요
밥도 주기 싫고 꼴보기 싫어 방문닫고
들어와 있다가 굶길순 없어 김치볶음밥 해서 치려놓고
먹으라고 부르니 한그릇 뚝딱 먹고 들어가네요
입도 짧아 사람 고생시키는데
그나마 요즘은 밥이라도 좀 먹으니 낫네요
친한 언니한테 빨리 대학갔음 좋겠다하니
대학가고 결혼하면 걱정 없을것 같지만 평생 끝이 없는게
자식 걱정이라고 하더군요 ㅠㅠ

댁네 고딩들 안녕하신가요
저희 집 고딩 한며칠 순한 양처럼 잠잠하더니
오늘은 또 병이 도져서 ㅈㄹ을 해대네요
밥도 주기 싫고 꼴보기 싫어 방문닫고
들어와 있다가 굶길순 없어 김치볶음밥 해서 치려놓고
먹으라고 부르니 한그릇 뚝딱 먹고 들어가네요
입도 짧아 사람 고생시키는데
그나마 요즘은 밥이라도 좀 먹으니 낫네요
친한 언니한테 빨리 대학갔음 좋겠다하니
대학가고 결혼하면 걱정 없을것 같지만 평생 끝이 없는게
자식 걱정이라고 하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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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서 걱정은 그저 자식이죠?
돈없는 부모가 오래 사는것도 걱정 ㅠ
시 읽고 우신분 계세요?
답이 없는 걸까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가장 공평한 신의 선물
주변에 돈많은데 죽고싶다하는분
암걸린 남자 읽씹하는데 손절하자는거죠??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부자면 밥사야하나요?
요즘은 물건들이 넘쳐나서 쓰레기 같아요
갱년기 증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