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친구이니 30년이 넘은 친구가 있어요.​저는 항상 바쁜 직장인친구는 사업자​계속 쭉 친하게 지낸건 아니지만​요5년 동안은 부쩍 연락도 많이하고​나름 제가 도움이 많이 되어서 잘 지내고 하는데(큰금액은 아니지만 제가 돈도 빌려주고 다시 친구가 갚고 )​친구가 약간 신기가 있어서 주변에 항상 사람들이 저는 모르는많아요..친구는 돌싱이구여 저는 결혼 20년차​신기가 아예 안 맞는것도 아니여서 저도 가끔물어보곤 했어요.​헌데 요근래 부쩍 저한테 너 운이 안 좋게 바뀌고 있다고제가 몇번을 제가 궁금하면 물어볼테니 말 안해줘도 된다고3-4번은 이야기 했어요.어제도 기분좋게 밥먹고 커피마시는게가기 직전 내가 말 안해줄라했는데..이러면서 안좋다고 하더라구여​이번에도 저는 내 이야기는 안해도 되어라고 이야기 했죠​그런데도 헤어지고 나서도 전화해서는머 안좋은거 없어? (나...없는데..)그러고 끊고1분도 안되어서 신랑이나 누구한테는 이야기 하지말라며....​전화를 끊고 번뜩 든 생각이 이게 가스라이팅? 인가 라는 생각에​친구를 정리해야겠단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여..제가 이상한걸까요~?​저도 나름 샤머니즘 믿어요..헌데 이 기분과 친구 정리가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