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복 그런건 어떤 사람이 타고 나는건지..

자랄때 의식주 해결해줬으니 그걸로 평생 고마워 햐야 하는건지..

자식은 저렴한 외국산 먹는데 자식 커드로 유기농만 사서 드시고

오늘 아침에도 달걀이 3개라 ( 회전근개 수술해서 무거운 장봐오는건 힘들어서 주말에 남편과 가려했는데)

난 이마트에서 3천 몇백원짜리 30개쯤 들은 모닝뻩 먹는데 혼자 유기농 빵집거서 8쪽에 5,800원쩌리 식빵사서 혼자 드시고( 내 카드로)

아침에 그 달걀 3개 다 삶아 혼자 드시는 엄마를 보니 참.친정이 그립다 친정엄마가 좋다 하시는분은 엄마가 다 퍼줘서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