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검사 오늘 결과 듣는날이어서 다른친구가 전화 했더니 유방암이라고 큰병원 예약하러 간다고 하더라구요
전화 해봐야 하는데 제가 눈물이 계속 나서 전화를 못 하겠어요 ㅠㅠ

조직검사 오늘 결과 듣는날이어서 다른친구가 전화 했더니 유방암이라고 큰병원 예약하러 간다고 하더라구요
전화 해봐야 하는데 제가 눈물이 계속 나서 전화를 못 하겠어요 ㅠㅠ
제친구도 유방암 진단 받고 완치됐어요, 항암치료 받고 호르몬치료 받고 요즘 힘들다하면서도 괜찮다하네요, ㅠㅠ
제 절친도 유방암이라고 울면서 전화와서 같이 울었어요. 처음엔 뭐라 말을 해줘야 할지도 모르겠고 어렵더라구요ㅠㅠ 초기라서 지금은 완치 되었고, 친구 우울해할때 꽃 보내본적 있어요. 친구분 완치 되시길 바래요~
제 주위에 무려 네 명이나.. 다들 40대에 발병 그런데 다들 회복해서 잘들 지내요..
유방암 몇기인지 크기가 어떤지에 따라서 치료범위도 그렇고 삶의 질도 그렇고너무너무 천차만별이니까 처음부터 겁먹지 마시고 차근히 대처하면 된답니다.
이상하게 수변에 암환자분 많다고 작년에 지인이 그러시더라구요.
유방암 초기면 괜찮아요. 치료하고 건강하게 잘 지낼수있습니다. 나이드니 주변에 하나둘씩 암걸리네요. 보통 4명에 한명꼴로 암걸린다고 하드라구요.
유방암 초기면 괜찮아요. 치료하고 건강하게 잘 지낼수있습니다. 나이드니 주변에 하나둘씩 암걸리네요. 보통 4명에 한명꼴로 암걸린다고 하드라구요.
정말 그렇더라고요. 주변을 보면 우리 세대 정말 많이 겪고 있더니까요. 초기라니 다행인 것 같아요.
50대 여성 혼자 일주일여행 가보려고요~ :)
제가 생각하는 가장 잘한 소비
40대 중반이면 출산은 포기하는게 맞는거겠죠? ㅜㅜ
축의금 얼마 할까요?
다들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시나요? 사람들 만나고 싶으실 땐 어떤거 하시나요?
중병에 걸려 병상에 누웠을 때는 이미 늦습니다(안락사 청원)
이런 얘긴 계속 왜하는걸까요?
생리 때 근육통 두통 예방법 있을까요?
사주 팔자라고 하잖아요~ 혹시 이런거 믿으시는 분 있으신가요?
50대 아줌마인데도 목소리 큰 아줌마들이 너무 싫어요.
집안 조상 따지는 게 일리가 있는듯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요즘 유방암 환자들 많은 것 같더라구요ㅠㅠ 친구분 치료 잘 되실 거예요
네 저희 엄마도 유방암이셔서 제가 더 놀란 거 같아요 힘든걸 너무 많이 봐서요 이제 좀 진정이 되네요 ㅠ 감사합니다